예전 10년 전에 건설현장 일용직 일을 해 보기 위해 교육을 들은 기억이 있다.
용돈이 좀 필요해 건설업 일용직을 해 보려 하는데, 새로 들으면 6만원의 비용이 나가니 과거의 이수증을 한번 찾아보려 한다.
이 '건설업기초안전보건교육'은 한번 발급시 평생 유효하여 과거 받았다면 굳이 다시 받을 필요가 없다.
만약 받지 않았다면 새로 받고, 받은 적이 있다면 재발급 받을 수있다.
본 포스트에서 둘 다 설명 하도록 한다.
이수증 수강하기
1. 안전교육장을 찾는다.
1) 웹사이트에서 지역별로 검색하기
https://cobedu.kosha.or.kr/intro/institution

- 교육비: 60,000원
- 장기 실업자, 만55세 이상, 만20세 이하, 장애인, 수급자 등은 무료 교육 가능
- 교육시간: 총 4시간 (오전 or 오후)
2) 시간 맞춰 교육을 듣고 당일 바로 이수증이 발급이 된다.
3) 평생 유효한 자격증이니 추후에 다시 받을 필요가 없다.
이수증 재발급 하기
1. 안전보건공단(1644-4544)에 전화 하여 나의 지역 담당기관을 묻는다.
2. 준비물을 챙겨 지역 기관에 방문한다. (무료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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